최초 침낭 사용 시에 빠지는 털과 해결 방법을 안내합니다.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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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침낭을 위한 언코팅 (Uncoated)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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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템드 침낭 ASKA는 사용 시 침낭 내부에 습기가 차,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하며 보다 쾌적한 사용을 위해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습기는 빠르게 배출되고 충전재는 복원력을 쾌적하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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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충전재의 자리 잡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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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직후 압축된 상태에서 처음 개봉하면, 급격한 팽창(Loft) 과정에서 미세한 털들이 원단 사이로 밀려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새 제품이 사용자 환경에 맞춰 자리를 잡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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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사용 시 압축된 충전재 복원 과정에서 솜털, 깃털 빠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용 전 가볍게 한 번 털어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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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잡아당겨 뽑지 마세요, 밖으로 나온 털을 잡아당기면 통로가 넓어져 더 많은 털이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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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사용하면서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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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보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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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압축백에 장기간 보관하면 내부 압력으로 인해 털 빠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제공된 보관용 메쉬망에 넣어 충전재가 숨을 쉴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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