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빠지시나요?

최초 침낭 사용 시에 빠지는 털과 해결 방법을 안내합니다.

원인 분석

숨 쉬는 침낭을 위한 언코팅 (Uncoated) 설계
언템드 침낭 ASKA는 사용 시 침낭 내부에 습기가 차,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하며 보다 쾌적한 사용을 위해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습기는 빠르게 배출되고 충전재는 복원력을 쾌적하게 유지합니다.
초기 충전재의 자리 잡기 과정
제조 직후 압축된 상태에서 처음 개봉하면, 급격한 팽창(Loft) 과정에서 미세한 털들이 원단 사이로 밀려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새 제품이 사용자 환경에 맞춰 자리를 잡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해결 방법

최초 사용 시 압축된 충전재 복원 과정에서 솜털, 깃털 빠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용 전 가볍게 한 번 털어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절대 잡아당겨 뽑지 마세요, 밖으로 나온 털을 잡아당기면 통로가 넓어져 더 많은 털이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사용하면서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장기보관 TIP
좁은 압축백에 장기간 보관하면 내부 압력으로 인해 털 빠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제공된 보관용 메쉬망에 넣어 충전재가 숨을 쉴 수 있게 해주세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 아래의 링크를 통해 접수를 하시면 벤딕트의 모든 채널 중 가장 빠르게 교환 및 A/S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안내
벤딕트 공식 서비스 센터로 접속하여 ‘서비스센터 접수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서비스 신청 양식에 성함, 연락처, 문제상황을 정확히 기입합니다.
사진 또는 영상 첨부가 가능하다면 문제 상황을 함께 올려주시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접수 후, 서비스팀에서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에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