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쿠션 볼륨 조절이 가능한지 궁금하신가요?

일체형 구조로 설계된 목쿠션의 형태적 특성과 사용 중 볼륨 및 형태 조절 가능 여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원인 분석

일체형 목쿠션 V2는 메모리폼 조각을 이어 붙인 컷팅 메모리폼 구조가 아닌 ‘통 메모리폼’ 구조를 적용해 볼륨을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용자 체형에 맞게 자연스럽게 밀착·분산 지지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내부 충전재: 조각 메모리폼 / 통 메모리폼
압력을 한 지점에 집중시키지 않고 넓게 분산
장시간 사용해도 처짐 없이 처음 형태와 지지력 유지
이로 인해 별도의 볼륨 조절 장치 없이도 목의 곡선과 기대는 각도에 따라 착용감이 달라지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가장 편안한 착용감을 만드는 방법

헤드레스트 조절을 통한 체형 맞춤 세팅
일체형 목쿠션 V2는 차량 순정 헤드레스트와 함께 사용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헤드레스트 조절을 통해 착용감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권장 세팅 방법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 쿠션의 중앙이 목(경추) 중심에 닿도록 조정
헤드레스트 앞뒤 위치 조절 (가능 차량): 고개를 기대었을 때 과하게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닿는 위치
착좌 후 미세 조정: 정차 상태에서 직접 기대어 보며 가장 편안한 각도 확인
올바른 위치는 머리를 억지로 밀어내는 느낌이 아니라 목과 머리 사이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느낌이 드는 지점입니다.
등받이 각도 조절을 통한 압력 분산
헤드레스트 조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등받이 각도를 함께 조절하면 목에 걸리는 압력을 더 고르게 분산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를 너무 세우기보다는 살짝 눕힌 상태에서 사용
목쿠션에 머리를 ‘기대는’ 구조가 아니라 등 → 목 → 머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자세
장시간 운전 시에는 등받이 각도를 미세하게 바꿔 목과 어깨에 집중되는 압력을 분산
 이런 경우 착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쿠션과 목 위치가 어긋난 상태로 장착한 경우
헤드레스트가 너무 뒤로 빠져있거나 앞으로 나와 있는 경우
처음 사용 시 통 메모리폼 특유의 탄탄한 촉감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경우

주의사항

강하게 눌러 형태를 바꾸거나 접지 마세요.
무리한 힘을 반복적으로 가할 경우 내부 메모리폼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 메모리폼 특성상 의도적인 형태 조절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