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후 재밀봉 보관이 가능한 경우와 권장되지 않는 경우를 안내드립니다.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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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베아는 비분사형 지속 확산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고체 탈취제로 활성 성분이 공기 중으로 서서히 확산되며 악취 입자와 반응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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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직후 바로 다시 닫는 경우에는 내부 성분이 공기와 접촉한 시간이 매우 짧아 휘발은 극소량에 그치며, 성능 저하나 품질 변화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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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정 기간 사용 후(공기와 지속적으로 접촉한 상태에서) 다시 뚜껑을 닫게 되면, 확산 중이던 탈취 성분의 흐름이 갑자기 차단되고, 탈취 반응이 불안정해져 제품 본연의 탈취 효율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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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베아는 향으로 덮는 방향제가 아닌, 식물 유래 복합 아미노산 성분이 악취 분자를 직접 흡착·분해하는 방식이므로 공기와의 지속적인 접촉이 매우 중요합니다.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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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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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개봉했다가 바로 다시 닫아 약 2주 이내 보관 후 재사용하는 경우
→ 휘발량은 매우 미미하며, 초기와 동일한 탈취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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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용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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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간 사용한 뒤 다시 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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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중간에 뚜껑을 닫거나 반만 열어두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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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탈취 효과를 위해 사용을 시작했다면 뚜껑은 완전히 개방한 상태로 유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만 뚜껑을 단단히 닫아 서늘한 실내 공간에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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