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울림이 자꾸 울리시나요?

이산화탄소 알림이 자꾸 울려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조절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원인 분석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으로 인한 경보 빈도 증가
브리드 경보기는 실시간으로 공기 중의 CO₂ 농도를 감지하는 정밀 센서를 사용합니다.
실내 환기가 충분하지 않거나 차량 내 밀폐 상태가 유지되면
CO₂가 빠르게 3000PPM 이상으로 상승해 경보가 잦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이상이 아닌 정상적인 작동 현상입니다.
사용자 환경에 따른 민감도 차이
캠핑카, 차량, 밀폐된 공간 등은 CO₂ 농도가 급격히 변할 수 있습니다.
센서는 미세한 농도 변화를 즉시 감지하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경보가 더 자주 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인원 수가 많거나 통풍이 약한 환경에서는 기준치 도달 속도가 더 빠릅니다.
기본 위험 기준(3000PPM)의 안전 설정
3000PPM은 인체에 유해한 수준으로 분류되는 농도입니다.
제품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 수치 이상 시 자동으로 경보를 울려 신속한 환기나 조치를 유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에 원인들로 기본 설정 값인 3000PPM을 넘어가면 알람이 울리게 되어있으며,
이는 무음 모드시에도 환경과 건강을 위해 위험 구간에서는 알람이 울립니다.

해결 방법

경보 구간 설정 변경
브리드 경보기는 CO₂ 경보 구간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3000PPM 이상 시 경보가 울리지만, 원하시는 경우 5000PPM으로 변경하여 해당 농도에 도달했을 때만 경보가 울리도록 조정 가능합니다.
설정 방법
메뉴에서 ‘경보 설정’ 항목 진입
*전원버튼과 온도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면 경보 구간 설정에 진입합니다.
CO₂ 항목 선택 → 위험 구간 시작 PPM을 변경
*전원버튼을 눌러 [주의], [경계], [위험] 순서대로 값을 설정합니다.
저장 후 자동 적용 확인
*위험 구간 시작을 5000PPM으로 설정하시면 최고 수준 5000PPM 도달 전까지 알람이 울리지 않습니다.
다만, 3000PPM 이상은 인체에 유해한 구간으로 권장 기준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환경에 따라 일시적으로 조정하실 수는 있지만 환기를 병행해 주시면 더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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