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과 관리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사용 후 내부 헹굼 순서와 폼 패드 관리, 겨울철·장기 보관 시 지켜야 할 사항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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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분석

폼 패드가 굳는 가장 큰 원인은 사용 후 잔여 케미컬을 헹구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알칼리 케미컬이 내부 유로에 남으면 실링과 금속 부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헤드에는 전기 부품이 들어 있어 흐르는 물로 직접 뿌려 세척할 수 없습니다. 겉면은 마른 천으로 닦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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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법

1️⃣ 탱크 비우고 맑은 물로 내부 헹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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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케미컬을 비우고 탱크에 맑은 물을 채운 뒤 헤드를 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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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로 분사해 내부 호스와 유로를 헹굽니다. 산성·알칼리 케미컬을 썼다면 반드시 거쳐 주세요.
2️⃣ 노즐과 폼 필터 분리해 헹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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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즐과 폼 필터는 사용 후 깨끗한 물로 같이 헹궈 건조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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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패드도 함께 헹궈 그늘에서 말립니다. 쓰고 나면 그날 바로 헹구는 것이 막힘 예방의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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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패드가 굳으면 분사가 약해지거나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폼 필터 내부의 폼 패드가 굳을 경우 교체를 진행해주세요. 교체 방법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3️⃣ 본체 겉면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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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면은 마른 천으로 닦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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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에 흐르는 물을 직접 뿌려 세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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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포트와 버튼부의 실리콘 캡이 덮여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4️⃣ 완전히 건조한 뒤 보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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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는 비운 상태로 뚜껑을 살짝 열어 건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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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가 차지 않도록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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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건조 후 충전하시면 됩니다.
5️⃣ 장기 보관 시 배터리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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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도 2개월에 한 번은 충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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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방전 상태의 장기 보관은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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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수명은 약 300 사이클 충방전 후 초기 용량의 80%를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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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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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환경에서 내부에 물이 남은 채로 장기간 보관하지 마세요. 결빙으로 손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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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작동 온도는 -20 ~ +75°C입니다. 사용 후 내부를 충분히 비운 뒤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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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 이상의 고온 환경(여름철 차량 트렁크, 직사광선 아래 등)에 장시간 보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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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을 넣어둔 채로 장시간 보관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흡입 오링과 토출 밀폐형 헤드 구조로 대기 중 누액은 줄어들지만, 산성·알칼리 케미컬은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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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제나 강한 화학 세제로 본체를 닦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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